회사개요 | (주)이뮨메드

회사개요

창의적 연구를 통한 신개념 신약개발

본사는 인간 자체의 면역력을 활용하는 것이 다양한 질환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해결책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선천면역(Innate Immune System)을 이용한 새로운 항체 치료제를 자체 개발하여 B형간염, 인플루엔자 등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감염성질환인 신증후출혈열, 랩토스피라증, 쯔쯔가무시병, 뎅기열, 뎅기출혈열, 장티푸스에 대한 신속 진단법인 Lateral Flow Assay를 사용하여 병을 초기에 진단할 수 있는 Kit 제작을 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진단용 바이오칩 개발을 수행하는 등 의학 및 생명과학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본사는 감염병과 관련되어 아직 시장에 소개되어 있지 않았으나, 상품적 가치가 있는 것 중에서 본사의 연구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을 수행하여 상품화하고, 감염병 외의 분야에도 진출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Virus Suppressing Factor (VSF)

본사는 항바이러스 원천물질인 VSF(Virus Suppressing Factor)를 발굴하여 개발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바이러스 치료제인 각종 화학약품들과 인터페론이 있으나 임상에서 많은 한계점들을 보였습니다. 화학약품들은 지속적으로 사용시 내성이 증가하는 문제가 있고, 인터페론은 여러 종류의 바이러스에 사용되나 그 효과는 아주 제한적이고 부작용이 많습니다. 본사의 VSF는 인터페론과 마찬가지로 생체 내 생성물질이면서 다양한 바이러스 질환 실험에서 인터페론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매우 뛰어난 효과를 보였습니다.

VSF가 신약으로 개발되면 기존 화학요법제들과 인터페론이 가지는 한계점을 상당폭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현재 난치성으로 분류되는 각종 바이러스 질환들에 큰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에 잠재시장은 무한합니다.

원천물질인 VSF를 인간화 이뮤노글로블린 G4(hzVSF)로 제작하여 타겟 적응증에 대한 비임상 유효성 시험, GLP 비임상 독성시험을 진행하였으며, 임상에 사용할 완제의약품까지 생산을 완료하였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건강인을 대상으로 안전성, 내약성 및 약동학을 확인하는 임상1상 시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천물질특허로 국내, PCT 및 미국특허에 등록되어 있으며, 이의 물질특허 및 용도특허를 지속적으로 출원 및 등록시켜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할 발판을 구축하였습니다.

급성열성질환 진단키트 및 백신

급성열성질환 진단키트 및 백신 이미지

급성열성질환(쯔쯔가무시병, 렙토스피라증, 유행성출혈열, 발진열)은 세계적으로 새롭게 확산되는 질병입니다.

특히 국내(연간 100,000명 내외) 및 중국을 포함한 동남아에서 가을철에 호발하는 전염병으로, 전 세계적으로 매년 천만명 이상에서 발병하는 질환이다. 주로 농민, 군인, 등산객 등 자연에서 활동하는 사람에게 잘 감염됩니다. 진단이 쉽지 않아 오랫동안 열에 시달리거나 사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각 질환별로 치료방법이 달라 조기 구별진단이 대단히 중요하나, 증상이 서로 유사하여 임상적으로는 구분진단은 불가능하고, 특이적이고 민감한 혈청학적 진단법으로만 구별진단이 가능합니다.

본사는 급성열성 진단 사업을 회사 설립 이전부터 실시해 오고 있었으며, 세계 최고 수준의 본사 연구력으로 진단키트는 개발완료 또는 완료 단계에 있으며, 2013년부터 일부 급성열성질환 진단키트를 동남아시아 등에 수출하고 있습니다. 국내외의 일반병원, 임상검사소, 농촌 보건소, 군부대 진료소 등이 주 사용처가 될 것입이다. 백신은 개발에 필요한 원천물질 및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적절한 시기에 개발에 착수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