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성 질환 | (주)이뮨메드

감염성 질환

진단 키트

본사에서는 감염성질환 중 쯔쯔가무시증, 렙토스피라증, 신증후군출혈열, 뎅기열, 뎅기출혈열 및 살모넬라 감염증을 대상으로 진단키트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중 국내에서 급성열성질환으로 분류되어 있는 쯔쯔가무시증, 렙토스피라증 및 신증후군출혈열은 세계적으로 새롭게 확산되는 질병입니다. 특히 국내(연간 100,000 명 내외) 및 중국을 포함한 동남아에서 가을철에 호발하는 감염병으로, 전세계적으로 매년 천 만 명 이상이 발병하는 질환입니다. 임상증상과 역학이 비슷하여 구별 진단이 쉽지 않아 조기 진단이 되지 않을 경우 중증으로 진행하거나 사망하기도 합니다. 각 질환별로 치료방법이 달라 조기 구별 진단이 매우 중요합니다.

뎅기열 및 뎅기출혈열은 매년 전세계에서 1~2 억 명 이상의 가장 많은 현증감염자를 나타내는 질환으로, 국내에서는 해외에서 감염되어 유입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제주도에서 매개 모기가 발견됨에 따라 국내 감염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현재까지 개발되어 있는 뎅기열 래피드 진단키트는 민감도와 특이도가 천차만별이며 위양성이 높고, 기후 온난화와 국가간 교류의 확대로 발병 가능성이 높아진 뎅기출혈열에 대한 진단키트는 전세계에 전무한 상태입니다. 또한, 감염성질환 이외에 대규모 화학전 및 화학테러에 사용될 수 있는 맹독성 유기인계 독성물질(사린, 소만 및 Vx)을 탐지할 수 있는 탐지키트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환경에 노출된 신경작용제를 탐지할 수 있는 탐지키트는 개발되어 있으나, 생체내에 노출된 신경작용제를 탐지할 수 있는 탐지키트는 세계 최초입니다.

그 밖에도 백신은 개발에 필요한 원천물질 및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적절한 시기에 개발에 착수할 것입니다.

본사는 급성열성질환 진단사업을 회사 설립이전부터 실시해 오고 있었으며, 세계 최고 수준의 본사 연구력으로 다수의 개별 및 동시진단키트가 개발되어 제조판매품목허가를 승인받아, 2013년부터 말레이시아, 태국 및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여러 나라에 수출 중에 있습니다. 현재까지 국내외에서 개발된 진단키트는 비특이성이 높아 정확한 진단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으나 본사에서는 민감도와 특이도가 높은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일반병원, 임상검사소, 농촌보건소, 군부대 진료소 등이 주 사용처가 될 것입니다.

kit image

사업전망

(주)이뮨메드 진단키트 특징 및 장점

  • 각종 급성열성질환(쯔쯔가무시증, 렙토스피라증, 신증후군출혈열 및 뎅기열)을 소량의 검체(3㎕)를 사용하여 단 1회의 검사로 15분 이내에 진단할 수 있는 개별진단키트 개발기술을 보유함.
  • IgM과 IgG를 동시에 확인하여 병의 진행과정을 파악할 수 있음.
  • 다른 진단키트와 비교했을 때 높은 특이도와 민감도를 나타냄.
  • 쯔쯔가무시증, 렙토스피라증 및 신증후군출혈열을 단 한 번의 검사로 동시에 구별 진단할 수 있는 동시진단키트(Acute Febrile Illness, AFI) 개발기술 보유함.
  • 신경작용제 중독에 대한 생체중독을 판단하기 위해 생체내 바이오마커를 이용하여, 유기인계 독성물질(사린, 소만, Vx 및 디아지논)을 단 1회의 검사로 동시에 탐지 할 수 있는 다중탐지키트 개발기술 보유함.